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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잡서치 전략 마스터클래스

How To Beat 99% of Applicants and Get an Interview From Global Companies Within 30 Days

온라인 강의 바로보기

4%


온라인을 통해 입사 지원할 경우 1차 인터뷰까지 갈 수 있는 확률이에요.

이보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온라인 상으로 접수된 이력서의 75%는 아예 채용 담당 매니저 (Hiring Manager) 에게 읽히지도 않는다는 거에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온라인 채용 공고를 보고 얼추 자격요건이 맞는다 싶으면 이력서를 내고 앉아서 기다리기만 해요.

그렇게 10군데, 20군데, 30군데를 넣어도 인터뷰 제의조차 받지 못하면 그때부터는 안되는 이유를 짐작하기 시작하죠.

한국에 살아서 그런가?

나이가 너무 많아서 안되나?

영어가 부족해서 그런가?

보통은 정확한 이유를 모르니까, 부족한 점을 개선할 수도 없어요.

그러면 그때부터는 뭐라도 해보자는 생각에 이제까지 써왔던 방법을 사용하기 시작해요.

이력서와 커버레터도 무수히 고쳐보고, 영어 검수도 받아보고, 눈을 낮춰(?) 보면서 "나름" 노력하는거죠.

하지만 그거 아시나요?

이렇게 온라인으로 이력서를 내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잡 오퍼를 받을 확률이 1% 라는 것을.

이 확률을 알고서도 계속, 남들과 똑같이, 열심히 노력하실 건가요?


 

해외 고성과자들의 잡헌팅


제가 비자 문제로 미국 본사로 가는 인터널 트랜스퍼의 길이 끊겼을 때 몇몇 동료들로부터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지인을 소개해주겠다는 이메일을 받았어요.

아래는 그 이메일 중 하나에요.


당시에는 제가 MBA를 고려하고 있었기 때문에 거절했지만, 이때 이 동료를 통했다면 이력서를 내지 않고도 바로 Hiring Manager를 만날 수 있었어요.

즉, 4% 안에 들지 않아도 바로 의사 결정권자와 인터뷰하는거죠.

한국에서는 이렇게 공식적인 루트를 통하지 않고, 소개나 회사 내부인의 제의를 통하는 방식을 '낙하산' 이라며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공개적으로 이야기되지 않을 뿐, 효율적으로 기회에 접근해서 쟁취하는 것은 엄연히 사회에서 중시되는 능력이고, 이는 나라와 국적을 불문하고 많은 고성과자분들이 쓰는 잡헌팅 방식이에요. (특히 경력 연차가 높을수록 더욱 더 그렇죠.)

진짜 차별화하는 방법


저에게 해외 취업에 도전하는데 있어서 고충을 토로하신 많은 분들께 제가 지금 어떤 전략을 사용하고 있냐고 여쭤봤어요.

대부분의 분들은 이렇게 말씀하셨죠;

"매일 LinkedIn, Glassdoor에서 해외 포지션 확인해가면서 지원하고 있어요."

그럼 구직자의 입장이 아니라, 채용을 담당하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볼게요.

한 포지션 당 100개 이상의 이력서를 받는데, 수 많은 사람들의 경력과 자격 요건이 비슷비슷해요.

이 경우 상대의 눈에 내가 정말 특별하게 보이는 이유는 뭔가요? 현지에 있는 사람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강력한 무기나 차별점은 뭔가요?

한국어와 영어를 한다는 점? 중국/일본 마켓을 경험했다는 점?

사실 어느나라든 수 많은 한국계 / 중국계 / 일본계 사람들이 현지에서 공부하고 일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만으로는 강력한 무기가 되주지 못해요.

많은 분들은 이력서를 통해 차별화해하는 방법에만 집중하지만, 중요한 건 서류 한 장 만으로는 꼭 만나서 이야기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는데 한계가 있다는 거에요.

그 서류를 건네는 방식, 커뮤니케이션하는 방식,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방식부터 남들과 달라야 해요. 그래서 상대가 정말 특별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야되요.

왜?

그래야 수백만원을 들여 비자 스폰서를 해주고라도, 조금의 언어적 문화적 장벽이 있더라도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으니까요.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의 특별한 전략


많은 분들은 서류에서 여러번 물(?)을 먹게 되면 그때부터는 스펙을 높여야한다는 자기 암시에 빠지기 시작해요.

'역시 해외로 이직하려면, 현지 MBA / 석사가 필요해!' 라며 다시 GMAT 또는 GRE 등 시험 준비에 돌입하죠.

물론 학위를 통하는 루트를 택하게 되면 현지에서 언어와 문화를 익히면서 잡헌팅하는 시간을 벌 수 있는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학위를 땄다고 해서 잡헌팅 문제가 해결되는건 아니에요. 왜냐면 그때부터는 전 세계의 고학력 & 고스펙을 가진 분들과 또 다른 레벨에서 경쟁을 해야 하니까요.

정말로 원하는 커리어를 개발하고 싶다면, 학벌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세일즈 스킬을 개발하는게 중요해요.

마스터 클래스에서는 우리와 같이 법적 (비자), 문화적, 또는 언어적 장벽이 있는 평범한 국/내외 구직자들의 특별한 전략에 대해 깊이 다룰거에요.

특히 5강에서는 다양한 해외 구직자들의 전략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에 베이스를 둔 스위스 기업에 취업하신 송채린님의 이야기를 깊게 다룰거에요.

채린님이 사용하신 자료, 커뮤니케이션 한 방식, 그리고 그러한 방식이 통했던 이유에 대해 자세히 분석해서 알려드릴게요.

해외 잡헌팅 마스터 클래스

해외의 원하는 포지션을 찾고, 내부자와 커뮤니케이션하고,
그들을 통해 인터뷰 기회를 잡는 단계적 방법


이 강의에서는 해외 고성과자들(High Performers)이 사용하는 잡헌팅 방식에 대해 소개하고, 자세한 예시와 함께 여러분들이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이 강의에서 다음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에요;

  • 해외 채용 프로세스와 기존의 잡서치 방식의 근본적인 문제점
  • 나라, 업계, 회사, 포지션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
  • 취업 비자및 자격요건을 준비하는 방법
  • 타겟으로 하는 기업/포지션의 내부자를 찾고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
  • 해외 / 국내 구직자들의 다양한 전략 케이스 스터디


이 강의가 적합하지 않은 분들


업플라이의 무료 컨텐츠와 마찬가지로, 프리미엄 강의 역시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만들지 않았어요. 다음과 같은 분이라면 이 강의가 아마 맞지 않을거에요.


  • 해외 기업으로 이직할 마음이 전혀 없으신 분들
  • 새로운 것을 시도할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으신 분들
  • 문제의 궁극적인 이유를 이해하고 풀어나갈 인내력이 부족하신 분들
  • 스스로 공부하고, 테스트하고, 개선해나가는 과정을 견딜 수 없는 분들
  • 이직 준비를 위해 일주일에 1시간도 투자할 수 없는 분들


  • 이 강의가 적합한 분들


  • 지금 현재, 또는 늦어도 1-2년 이내에 해외취업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
  • 해외취업 뿐만 아니라 더 나은 커리어를 위해 배움을 즐기시는 분들
  • 업플라이 무료 콘텐츠를 접한 후 어떤 방식으로든 적용해보신 분들
  • Comfort Zone을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분들
  • 문제를 인지하고, 전략 조정하는 것에 오픈된 분들

  • 저도 업플라이를 구독해주신 많은 분들처럼, 한국과 해외에서 10개, 20개, 30개... 아니 100개 이상의 이력서를 뿌려봤어요.

    누구보다 "열심히" 했지만 원하는 기회를 잡은 확률은 너무나도 낮았죠.

    여러분들도 저와 같이 이러한 루트를 가실 필요는 없어요. 제가 이제까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워온 것들, 긴 시간 리서치하며 배운 것들을 바로 적용하시면 그 다음 레벨에서 게임을 시작하실 수 있어요.

    제대로 싸울 준비 되셨나요? 준비되셨다면 함께해주세요.

    제가 제대로된 게임 플랜을 소개해드릴게요.

     

    류승철님 수강후기 + 캐나다 취업 이야기



     

    수강생들의 한마디






    7일 이내, 100% 환불 보장


    이 강의를 들어보신 다음, 어떤 의미에서든 만족하지 못하셨다면 7일 이내에 제게 이메일 주세요. 100% 환불해드리겠습니다. (카드 수수료는 제가 부담할게요.)

    Your Instructor


    Yeonsil Yoo
    Yeonsil Yoo

    글로벌 커리어 개발 커뮤니티, 업플라이 운영자입니다 :)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싱가포르의 글로벌 기업에서 8년동안 경력을 쌓았어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업플라이를 시작해 현재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많은 한국인들이 다양한 나라에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어요.

    [경력 상세]

    2016.08 - 현재 Founder & CEO, Upfly
    2015.04 - 2015.06 HR Consultant, Favorite Medium
    2012.08 - 2014.07 HR Specialist, Google
    2009.11 - 2012.08 HR Associate, SAP
    2006.05 - 2009.11 Technical Translator, Fuji Xerox
    2006.02 숙명여자대학교 졸업


    Course Curriculum



    Frequently Asked Questions


    Q1. 해외에서 일한 경력이 길어요. 제게도 도움이 될까요?
    해외 현지에서 이미 일한 경력이 있으신 분들은 "Module 2. 타겟 나라 고르는 방법"과 "Module 3. 비자 종류 및 준비사항" 세션이 필요없으실거에요.

    하지만 이제까지 계속 인터넷으로 입사지원해서 이직해오신 분들이라면, 더구나 경력이 꽤 헤비해진 분들이라면 앞으로 Front door를 통하는 방법만으로는 점점 더 어려워질 수 도 있어요. 이 강의에서는 해외 경력 길이에 상관없이 의사 결정자에게 직접 자신을 파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모든 분들을 위해 만들었어요.

    만약 이제까지 한번도 이러한 방법을 통해 오퍼를 받은 적이 없는 분들이라면 이 강의를 통해 많은 것을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Q2. 경력이 부족한 신입에게도 도움이 되나요?
    사실 신입 또는 경력을 전환하실 분들께 더욱 도움이 될거에요. 왜냐면 관련 경력이 부족하신 분들일수록 서류상으로만 자신의 가능성과 능력을 보여주기 힘들기 때문에, 기존의 확률이 낮은 전략에만 기대면 이기기 힘든 전쟁(?)를 치루게 되시니까요. 지금 이런 상황에 계신다면 이 강의를 강력 추천해드릴게요.
    Q3. 총 강의 시간은 어느정도 되나요?
    이 강의는 약 4시간 분량이에요. 원하신다면 주말에 몰아서 보실 수도 있겠지만, 한번에 한 모듈씩 듣고, 참고 자료 읽고, Assignment 끝내시면서 단계별로 듣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Q4. 강의 만료일이 있나요?
    이 강의를 구매해주신 분들은 "평생" 액세스하실 수 있어요. 제가 플랫폼을 바꾸게 되거나, 업플라이 서비스를 중단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강의를 구매해주신 분들께는 공지메일과 함께 다운로드 버전을 드릴 예정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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